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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8월 20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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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랑강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19-08-2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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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상황이 조금 좋아 졌다고 방심하지 말고 냉철하게 판단하라.

1948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잊지 마라.
1960년생,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를 않으니 마음이 초조해지고 급해진다.
1972년생, 한 가지 병이 확산되어 또 다른 병을 유발시키게 된다.
1984년생, 먼 거리의 친구를 만나려 하거나 연락이 된다.

[소띠]
불필요한 고집이 세고 포용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1949년생,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하루가 힘들다.
1961년생, 하루의 시작은 좋으나 갈수록 어려우니 침착해라.
1973년생, 감언이설을 듣지 마라. 허울만 좋고 실상은 없으리라.
1985년생, 마음에 괴로움이 있으니 항상 밖으로만 나가려 한다.

[범띠]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것은 위험하다.

1950년생, 내가 가진 한 가지가 남이 가진 백가지 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1962년생, 주위의 환경이나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이루기가 어렵다.
1974년생, 적당한 운동은 심신을 단련하는데 매우 좋다.
1986년생, 여행을 가고자 하면 좋으니 어디를 가도 좋을 것이다.

[토끼띠]
원통할 일을 경험하거나 좌절감을 느낄 수 있는 불길한 하루이다.

1951년생, 소망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심기가 편안하질 못하다.
1963년생, 무리한 확장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신중해라.
1975년생, 욕심을 버리고 현재에 만족한다면 별 탈은 없겠다.
1987년생, 마음의 병에 걸리리라.

[용띠]
밝은 달이 공중에 가득한데 뜻밖에 구름이 그 빛을 가리게 된다.

1952년생, 비리로 생기는 재물을 조심하고 탐내지 마라.
1964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하리라. 꽃이 서리를 만나니 일신이 고달프다.
1976년생, 계략을 쓰지 말고 천천히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소원 성취할 것이다.
1988년생, 사소한 일이라도 주위의 의견을 듣고서 하라.

[뱀띠]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1953년생, 옛날로 말하면 장원 급제 할 것이다.
1965년생, 좋은 스승을 만날 수도 있고 좋은 기술을 배울 여건도 된다.
1977년생, 그 무엇보다 학업에 열중하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가 있다.
1989년생, 주변 상황이 급변하고 있으니 추이를 잘 살펴라.

[말띠]
매사를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 된다.

1954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그 빛을 더 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1966년생, 운이 도래했으니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1978년생, 일상의 복잡한 일로 인해 산으로 기도하러 떠난다. 인원이 적을수록 좋겠다.
1990년생,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자세를 낮추어라.

[양띠]
다른 이의 도움을 받아 꾀하는 일을 성사시키리라.

1955년생, 달이 그름 속에서 나오니 천지가 다 훤해질 것이다.
1967년생, 주위로부터 칭송을 듣게 될 것이다.
1979년생, 자신을 뒤돌아보고 주변 정리의 목적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매우 좋다.
1991년생, 망설이지 말고 속히 도모해야 좋다. 기회는 늘 오는 것이 아니다.

[원숭이띠]
일에 조리가 없으니 속히 이루려 하나 이루지 못한다.

1956년생, 새장에 갇힌 새가 풀려나 자유로이 하늘을 날아다니는구나.
1968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남과 다투지 마라.
1980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알아야 이룰 수 있다.
1992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게 되니 좋은 결과가 있겠다.

[닭띠]
참새들이 떼를 나니 큰 매가 날개를 펴고 날아오른다.

1957년생, 망령되게 움직이면 기쁨은 흩어지고 근심이 생길 것이다.
1969년생, 여행수가 있어 좋은 여행을 떠난다.
1981년생, 사람을 믿지 마라, 겉으로는 가까우나 속으로는 멀기만 하다.
1993년생, 일에 두서가 없으니 처음에는 순조롭게 나아가지만 나중에는 좋지 않게 된다.

[개띠]
능력을 인정받게 되니 서두르지 마라.

1958년생, 외부의 도움을 받게 된다.
1970년생, 스스로 하려고만 하는 고집을 버릴 때이다.
1982년생,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곳이나 그런 계통의 일은 되도록 삼가해라.
1994년생, 자신이 원하는 곳이 취직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돼지띠]
범을 그리려다 개를 그리는 형국이니 일을 도모하나 심력만 허비하리라.

1959년생, 지나친 의탁이나 의존은 자신에게 피해만 줄 수도 있다.
1971년생, 처음부터 큰 뜻으로 나간다면 좌절감에 빠져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1983년생, 과욕은 금물이다. 남에게 베풀어라.
1995년생, 취업을 자기 분수도 모르고 높은 곳만 바라니 이루지 못한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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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올해 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가계빚이 급증하며 '부채 디플레이션' 우려를 낳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2분기 가계대출은 전 분기보다 15조4000억원 증가했다. 가계대출 증가폭은 작년 4분기 23조4000억원에서 올 1분기 2조9000억원으로 줄었다가 다시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가계대출 잔액도 다시 1500조원에 육박했다. 그러지 않아도 투자와 수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가계부채 증가로 소비 여력이 줄면 경제 활력은 더 떨어질 게 뻔하다.

더 큰 문제는 저성장과 저물가가 동시에 나타나 가계의 소득창출 능력이 악화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부채상환 부담은 커지는 것이다. 물가상승률이 낮아지면 정부가 웬만큼 기준금리를 내려도 실질금리는 되레 올라갈 수 있다. 경기침체로 소득이 줄어드는 가계는 빚을 갚기 위해 담보로 맡긴 자산을 처분하고, 이는 다시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가격 하락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보유 자산 가격은 떨어지고 부채 상환 부담은 늘어나는 것이다. 가계부채가 과중한 가운데 디플레이션이 현실화되는 건 최악의 시나리오다. 물론 지금은 우리 경제가 본격적인 디플레이션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최근 글로벌 불황 공포가 엄습하며 코스피가 2000선 밑으로 떨어졌고,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부동산 가격이 주춤한 상태지만 외환위기나 금융위기 때와는 다르다. 정부도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이 아직까지 버틸 만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급증하고 있는 가계대출을 그대로 둘 일은 아니다. 가계빚이 지나치게 늘어 소비 위축이 심해지면 기업 실적도 나빠진다. 그 결과 생산과 투자가 줄고 이는 다시 가계소득 감소로 이어지며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된다. 수출, 투자, 소비가 모두 부진한 경제는 결국 장기 불황에 빠질 수밖에 없다.

올해 들어 민간소비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2.8% 증가했던 민간소비가 올해는 2.3%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나마 정부 소비가 크게 늘어 이 정도라는 것이다. 일본이 1990년대 초 겪었던 '잃어버린 20년'은 제조업 경쟁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자산가격이 급락한 것이 원인이 됐다. 현재 우리 경제도 이와 유사한 징후들이 보인다는 점에서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 된다.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계부채를 적정 수준에서 관리하고, 상환능력이 없는 한계가구 정리에도 속도를 내야 한다. 분양가상한제같이 인위적으로 자산 가격을 떨어뜨리는 정책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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